(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의 피해액은 1천6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5% 감소했다.
피해 유형별로 보면 메신저 피싱 피해액은 99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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