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바이젠셀, 호주 법인 설립…글로벌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젠셀, 호주 법인 설립…글로벌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이젠셀, 호주 법인 설립…글로벌 진출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젠셀은 해외 진출을 위해 호주 법인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젠셀은 호주가 임상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신속히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고,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을 때도 현지 임상 결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판단했다.
    바이젠셀은 범용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 '바이메디어', 감마델타 T세포 기반 범용 T세포 치료제 플랫폼 기술 '바이레인저'의 글로벌 임상 및 기술수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해 4분기에 해외 임상시험 계획을 제출할 방침이다.
    회사는 호주 법인에서 가장 먼저 바이메디어를 활용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파이프라인 'VM-AD'의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보령제약[003850] 관계사인 바이젠셀은 가톨릭대 의과대학 김태규 교수가 2013년 설립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이다. 2017년 보령제약이 전략적 투자를 통해 최대 주주에 올랐다.
    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