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66.85

  • 58.32
  • 1.00%
코스닥

1,160.25

  • 6.25
  • 0.54%
1/3

[특징주] 박용만 일가 블록딜 소식에 두산 하락·오리콤 상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박용만 일가 블록딜 소식에 두산 하락·오리콤 상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박용만 일가 블록딜 소식에 두산 하락·오리콤 상한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두산이 박용만 전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일가가 보유 지분을 전량 처분한다는 소식에 24일 장 초반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전 거래일보다 6.84% 내린 10만9천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한때 10만6천500원까지 떨어졌다.
    반면 같은 시각 오리콤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5%)까지 치솟은 8천70원에 거래 중이다. 오리콤은 박 전 회장 아들인 박서원씨가 부사장을 지낸 회사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 전 회장과 박서원 전 오리콤[010470] 부사장, 박재원 전 두산중공업[034020] 상무 등 삼부자는 보유 중인 두산 보유 지분 129만6천163주의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을 위한 수요 예측에 나섰다.
    블록딜은 이날 장 개시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