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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영 디자이너' 상품으로 2030 남성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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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영 디자이너' 상품으로 2030 남성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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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百, '영 디자이너' 상품으로 2030 남성 공략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백화점은 20∼30대 남성 고객의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남성 영 디자이너' 상품군을 새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자신에게 과감하게 투자하는 젊은 남성 고객이 많아진 만큼 이들의 수요를 잡기 위한 신규 카테고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롯데는 우선 이달 초 잠실점에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노이스'(NOICE) 단독 매장을 열었다.
    작년 5월 론칭한 노이스는 1년도 안 돼 해외에 진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노원점에는 가죽 전문 편집 매장 '레더 크래프트'를 입점시켰다.
    레더 크래프트는 롯데백화점이 패션업체 신성통상[005390]과 협업해 만든 단독 브랜드로, 가죽으로 만든 팔찌와 안경집 등 액세서리류를 주로 선보인다.
    롯데는 또 노원점의 남성 의류 매장 '에피그램'을 목욕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중심으로 리뉴얼했다.
    윤형진 맨즈 패션 부문장은 "패션 민감도가 강한 20∼30대 남성의 차별화된 니즈(요구)를 고려해 상품군을 꾸렸고, 가을·겨울 시즌에는 더 많은 브랜드를 보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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