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에프앤에프[383220]는 방송 콘텐츠 제작 업체 빅토리콘텐츠의 주식 134만6천969주를 약 235억원에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에프앤에프의 빅토리콘텐츠 지분율은 50.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1일이다.
에프앤에프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콘텐츠 사업으로 사업 영역 확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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