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25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함께 만세운동 당시 고교생이었던 독립유공자를 재조명하는 '103년 전, 그때 우리 학교는' 캠페인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GS25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고교생 독립운동가 32명의 이름과 나이, 출신학교, 공적 내용을 담은 스티커를 모든 도시락 상품에 부착해 판매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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