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은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 기업의 활동 촉진을 위해 설립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2천500만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금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규 창업 장애인기업 11개사에 전달됐다.
권형우 전무이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신규 창업 기업에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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