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17.83

  • 30.59
  • 0.56%
코스닥

1,129.41

  • 23.55
  • 2.04%
1/2

채권전문가 49% "내년 1월 채권금리 보합세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권전문가 49% "내년 1월 채권금리 보합세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채권전문가 49% "내년 1월 채권금리 보합세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채권전문가 10명 중 5명은 내년 1월에 채권 시장 금리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5∼21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가 1월 채권 금리 보합을 예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리 보합 응답자 비율은 전월의 35%보다 14%포인트 올랐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면서 금리 보합 응답자가 증가했다고 금투협은 설명했다.
    채권 금리 상승을 예상한 비율은 40%로 전월의 52%보다 12%포인트 하락했다. 11%는 금리 하락을 전망했다.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조기 종료와 금리 인상 기대감에 물가 상승을 전망한 응답자는 34%로 전월의 56% 대비 대폭 하락했다.
    이에 따른 채권시장의 물가 체감지표(BMSI)는 전월 48.0에서 79.0으로 31포인트 올랐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1월 채권시장 종합 BMSI는 87.9로 전월의 80.2 대비 상승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