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현대로템[064350]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1천338억2천만원 규모의 전동차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4.8%에 해당하는 규모로, 현대로템은 지하철 과천안산선과 수인분당선에 투입될 전동차와 주요 부품을 오는 2024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계약 물량을 차질 없이 납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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