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상공회의소는 7일 자체 로고가 없는 중소기업 25개곳에 무료로 로고를 제작해 전달하는 '중소기업 로고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우태희 상근부회장과 수여 업체 대표로 죠이프린라이프 정난희 대표가 현장에 참석했고, 나머지 24개사 중소기업 대표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서울상의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274개 중소기업의 로고 제작을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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