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8.66

  • 436.21
  • 7.81%
코스닥

1,083.37

  • 71.30
  • 6.17%
1/2

테슬라, 220만원대 어린이용 전기바이크 출시…하루 만에 완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 220만원대 어린이용 전기바이크 출시…하루 만에 완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테슬라, 220만원대 어린이용 전기바이크 출시…하루 만에 완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220만 원대 가격의 어린이용 4륜 전기 바이크를 출시했다.
    3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온라인숍을 통해 8세 이상 아동용 전기 바이크 '사이버쿼드 포 키즈'를 내놓았다.
    1천900달러(225만원) 가격의 사이버쿼드는 2일 출시되자마자 다 팔렸다.
    테슬라는 고객이 주문했더라도 크리스마스 전까지 배송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밝혔다.
    이 전기 바이크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작동된다. 최대 주행거리는 15마일(24.1㎞)이고 시속 10마일(16.1㎞)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외형은 테슬라의 픽업 전기트럭인 사이버트럭 디자인에서 따왔다.
    테슬라는 사이버쿼드가 완전 강철 프레임으로 제작됐고 쿠션 시트,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된 서스펜션, LED 조명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