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530억원, 영업손실 39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 486억원 대비 9%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310억원에서 더 늘어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국내선 확대를 통해 매출은 늘렸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됐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