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의 '아시아·태평양 지수'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DJSI는 미국 금융정보업체 S&P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성 평가 전문기관인 로베코샘이 공동개발한 평가 및 투자 지수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된다.
CJ제일제당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609개 기업 중 상위 25%에 포함돼 DJSI 아시아·태평양 지수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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