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화재[000810]는 1일 온라인 판매채널로 '다이렉트 영업배상책임보험'을 출시했다. 사업 중에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인터넷 전용 보험상품이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배상책임만 보장한다. 시설소유(관리)자, 임차자, 주차장, 차량정비업자 등이 사업 종류에 맞는 배상책임보험을 온라인에서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항공 사업법에 따른 드론 배상책임보험은 법인사업자를 제외한 사업자용 상품이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온라인 영업 배상책임 전용 보험은 이 상품이 최초다.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보험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보험료를 계산하고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웹사이트에서 보험료를 계산한 소비자에게 전화로 가입을 권유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