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X' 운용자산 400억달러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X' 운용자산 400억달러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X' 운용자산 400억달러 돌파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글로벌 X(Global X)의 운용자산(AUM)이 4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종가 기준 글로벌 X의 운용자산은 411억달러(약 48조3천200억원)로 작년 말 209억달러에서 2배 가까이 늘었다.
    이는 미국 ETF 시장에서 전체 자산운용사 가운데 12번째로 큰 규모라고 회사 측은 ETF닷컴을 인용해 설명했다.
    글로벌 X ETF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ETF는 2010년 상장한 '글로벌 X 리튬 & 배터리 테크 ETF(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51억5천만달러)였다.
    올해 들어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ETF는 '글로벌 X 미국 인프라 개발 ETF(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46억4천만달러)로 올해에만 38억2천만달러(4조5천억원)가 증가했다.
    글로벌 X는 2008년 설립된 ETF 전문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18년 인수했다.
    루이스 베루가(Luis Berruga) 글로벌 X 최고경영자(CEO)는 "견고하고 차별화된 플랫폼 구축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ETF 산업에서 선두에 설 수 있었다"면서 "글로벌 X는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ncounter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