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놓고 주요 기업들의 각축전이 가열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스텔란티스와 북미 지역에 연간 4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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