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그룹 계열사 만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난달 30일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 66명에게 휠체어를 기증하는 제10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전달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만도는 2012년부터 매년 교통안전공단과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행사를 열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27명의 장애인에게 휠체어를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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