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006360]은 서울시체육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 대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첫 지원 대상은 경복고 육상부, 경신고 유도부, 종로구청 역도팀 지도자·선수 총 35명으로, 운동 용품·기구 구매와 지방 전지 훈련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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