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에 스타트업 '두들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에 스타트업 '두들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에 스타트업 '두들린'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아산나눔재단은 제10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기업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개발한 스타트업 '두들린'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은 90대1의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진출한 12개 팀의 사업발표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소비자-생산자 연결 가축 자산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와 비대면 인지 건강 관리 플랫폼 '실비아'를 개발한 실비아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12개팀은 추후 해외 진출 때 아산나눔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재단이 창업지원센터 마루 입주사에 제공하는 홍보 마케팅 지원,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 등의 혜택도 받는다.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12개 팀 사업모델을 살펴보니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업 철학이 엿보였다"며 "재단이 앞으로의 성장을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