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코스피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5.77포인트(0.18%) 내린 3,270.3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93포인트(0.03%) 오른 3,277.06으로 시작해 3,290선을 넘봤으나 이후 하락하며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6포인트(0.02%) 오른 1,059.80에 마감하며 이틀 연속 종가 기준 연고점을 경신했다.
앞서 1,062.03까지 오르며 장중 연고점도 새로 썼다.
지수는 1.78포인트(0.17%) 높은 1,061.32에 개장해 연고점을 경신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막판에 강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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