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24.51

  • 26.96
  • 0.56%
코스닥

954.93

  • 3.77
  • 0.40%
1/4

'따뜻하고 선 굵은 리더십' 박무익 신임 행복청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선 굵은 리더십' 박무익 신임 행복청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따뜻하고 선 굵은 리더십' 박무익 신임 행복청장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박무익 신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56)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와 교통을 두루 섭렵한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다.
    울산 학성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교통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박 청장은 국토부에서 주로 물류와 도시 분야를 오가며 경력을 쌓아갔고, 최근에는 그 정점인 국토도시실장과 교통물류실장을 역임했다.
    공직생활 내내 도시와 교통 업무를 맡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으니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맡은 행복청장으로서 가져야 할 역량은 이미 검증된 셈이다.



    2019년에는 행복청 차장을 지내 행복청 관련 업무는 훤히 꿰뚫고 있다.
    박학다식하면서도 업무를 볼 때는 과감한 면모를 보이는 선이 굵은 스타일이라는 평을 받는다.
    평소 따뜻한 성품에 부하 직원들을 살갑게 챙겨 인기가 좋다.
    보통 정부 부처에서 인사를 총괄하는 운영지원과장을 하면 본의 아니게 적을 만들 수밖에 없지만, 박 신임 청장은 과거 운영지원과장을 하면서도 잡음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배우자와 슬하에 3녀가 있다.

    ▲ 울산(56) ▲ 학성고 ▲ 경북대 행정학과 ▲ 행정고시 34회 ▲ 건설교통부 입지계획과 ▲ 건설교통부 물류기획과장 ▲ 국토해양부 도시정책과장 ▲ 국토해양부 운영지원과장 ▲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 주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 ▲ 행복청 차장 ▲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