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란 혁명수비대 "동남부 국경 지역서 총격전 중 4명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동남부 국경 지역서 총격전 중 4명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 혁명수비대 "동남부 국경 지역서 총격전 중 4명 사망"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이란-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 대원 4명이 교전 중 사망했다고 국영 IRNA 통신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에서 무장 강도와 총격전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대원 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에서는 이란 군 당국과 무장 조직, 밀수업자 간 충돌이 빈발한다.
    올해 4월에는 이 지역에서 무장세력 3명이 혁명수비대에 의해 사살됐다.
    지난 3월에도 군 당국과 원유 밀거래업자 사이 충돌로 업자 3명이 숨졌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