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위험기피 완화…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험기피 완화…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위험기피 완화…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22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51.8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내린 달러당 1,050.5원에 거래를 시작해 1,151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9개월여 만에 최고치인 1,154.0원에 거래를 마쳤지만, 밤사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 기피 분위기가 다소 약해진 모습이다.
    미국 뉴욕 증시는 이전 낙폭을 회복했고, 코카콜라와 버라이즌 등 실적발표를 한 미 기업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했다.
    경기 반등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한풀 가라앉으면서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45.14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50.86원)에서 5.72원 내렸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