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관광공사는 열린관광지 중 순천만습지(순천), 당항포관광지(고성),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고령) 3곳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열린관광지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이동 약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보수를 통해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고 안내 체계와 인적서비스 환경을 개선한 관광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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