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이란 서부 국경 지역 송유시설 폭발…7명 사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 서부 국경 지역 송유시설 폭발…7명 사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 서부 국경 지역 송유시설 폭발…7명 사상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이란 서부 접경 지역 송유시설에서 폭발이 일어나 근로자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국영 IRNA 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이날 오후 4시께 서부 일람주의 도시 델로란 남쪽 50㎞ 지점에서 발생했다.
    이 폭발로 송유관과 펌프 시설이 파손됐으며, 근로자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IRNA는 전했다.
    폭발 지점은 수도 테헤란에서 서쪽으로 약 500㎞ 거리로 이라크 국경과 멀지 않은 곳이다.
    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에는 테헤란 인근 국영 정유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1명이 다친 바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