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82.29

  • 73.76
  • 1.27%
코스닥

1,161.50

  • 7.50
  • 0.65%
1/3

KTB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지분 51% 확보해 최대주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B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지분 51% 확보해 최대주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B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지분 51% 확보해 최대주주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TB투자증권[030210]이 유진저축은행 지분 51%를 확보해 최대주주에 올라선다.
    KTB투자증권은 6일 이사회를 열어 유진저축은행 100% 대주주인 유진에스비홀딩스 지분 90.1%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취득할 지분은 유진제사호헤라클레스PEF가 보유한 지분 전량 86.08%와 유진기업[023410]이 보유한 지분 일부 4.02%다.
    이 중 KTB투자증권이 취득할 지분은 51%로 취득 금액은 약 2천3억원이다. 나머지 지분 39.1%는 기관투자자 등 제3자가 매수할 예정이다.
    앞서 KTB투자증권은 지난 4월 이사회에서 유진에스비홀딩스 지분 30% 취득을 결의했다. 이후 실사 결과 회사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확인해 추가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과 출자 승인을 마치면 인수가 최종 확정된다.
    1972년 설립한 유진저축은행은 작년 말 기준 총 자산규모 2조9천842억원의 업계 7위권 저축은행이다.
    KTB투자증권은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로 유진저축은행을 KTB금융그룹 주력 계열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