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BL생명은 법인보험대리점(GA)형 자회사 ABA금융서비스에 49억원을 추가로 출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증자로 ABA금융서비스의 자본금은 189억원으로 늘었다. 2019년 1월 출범한 ABA금융서비스는 전국에 5개 본부와 25개 지점을 갖췄으며, 보험설계사 850여명이 근무한다. ABL생명은 "ABA금융서비스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증자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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