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제20회 보령암학술상에 조병철 연세의대 종양내과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20회 보령암학술상에 조병철 연세의대 종양내과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20회 보령암학술상에 조병철 연세의대 종양내과 교수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보령제약[003850]과 한국암연구재단은 제20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조 교수는 폐암 분야의 권위자로, 전임상과 임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연구를 통해 환자에 도움이 되는 치료법과 혁신 신약 개발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인 조 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된다.
    보령암학술상은 국내 종양학 연구에서 암 퇴치와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학술 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2002년 공동 제정했다. 해마다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