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롯데·현대백화점, 해외패션 시즌오프…"최대 50% 할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현대백화점, 해외패션 시즌오프…"최대 50% 할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현대백화점, 해외패션 시즌오프…"최대 50% 할인"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18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를 10∼50%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첫날 발리·질샌더·랑방 등 80여개 브랜드를 시작으로 28일부터는 셀린느·비비안웨스트우드·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이 참여한다. 다음달에는 톰브라운·토리버치, 꼼데가르송 등이 순차적으로 할인행사를 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 여름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시즌오프에서는 지난해보다 셔츠·블라우스·원피스 등 여름 상품 물량을 20∼30% 늘렸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해외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임시매장)도 연다.
    롯데백화점도 21일부터 해외 패션 브랜드 상품을 20∼50% 할인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한다.
    마르니, 로에베, 발리, 셀린느, 모스키노, 비비안웨스트우드 등이 순차적으로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구매 금액대별로 롯데상품권을 주는 행사도 한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