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NHN 1분기 매출 16.6%·영업익 3%↑…클라우드·페이코 선전(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N 1분기 매출 16.6%·영업익 3%↑…클라우드·페이코 선전(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N 1분기 매출 16.6%·영업익 3%↑…클라우드·페이코 선전(종합)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NHN[181710]이 올해 1분기 클라우드와 간편결제 사업의 선전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NHN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천599억원, 영업이익 292억원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6.6%, 영업익은 3% 증가했다.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이 공공 부문 신규 수주 등을 타고 전년 동기 대비 83% 성장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 부문이 포함된 기술 부문의 매출은 작년보다 44.2% 증가한 527억원을 기록했다.
    결제 및 광고 부문은 페이코 사업과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지급결제(PG)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7% 상승한 1천81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는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하면서 전체 비중이 15%로 올라왔다.
    게임 부문은 웹보드 게임이 계절적 성수기를 맞았고 PC 모바일 계정 연동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전 분기 대비 13.3% 증가한 1천11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4% 성장한 774억원, 콘텐츠 부문 매출은 8% 증가한 426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NHN은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하는 NHN고도 등 자회사 상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우진 대표는 "올해 1분기는 새로운 기업 기회를 통해 NHN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경쟁우위와 확장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기간"이라며 "NHN은 기술 기반의 IT기업으로서 도전과 혁신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