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인류 첫 달 착륙' 아폴로 11호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류 첫 달 착륙' 아폴로 11호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류 첫 달 착륙' 아폴로 11호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별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인류의 달 착륙을 성공시킨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 사령선 조종을 맡았던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스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콜린스 가족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족에 따르면 콜린스는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콜린스는 1969년 7월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에 탑승해 인류의 과학 기술 역사에 족적을 남겼다.
    아폴로 11호에는 당시 선장 닐 암스트롱과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가 탑승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착륙선을 타고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디뎠고, 콜린스는 사령선 조종사로서 달 궤도를 선회하며 이들의 달 착륙 임무를 도왔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