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세…달러당 1,130원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세…달러당 1,130원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세…달러당 1,130원대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29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131.1원이다.
    다음 달부터 상장사 배당 시기가 본격 시작돼 원화가 대량 매도될 수 있다는 점이 원화를 약세로 밀어내고 있다.
    여기에 중국 신장 위구르 소수민족 인권 문제를 두고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격화하면서 원화 투자 심리가 약화했다.
    다만 월말을 앞두고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네고) 움직임이 예상돼 환율이 큰 폭으로 오르지는 않고 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30.94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33.64원)보다 2.70원 내렸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