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4.35

  • 31.98
  • 0.70%
코스닥

945.37

  • 1.31
  • 0.14%
1/4

암웨이 만난 공정위 "위법행위 발붙이지 못하게 노력해 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암웨이 만난 공정위 "위법행위 발붙이지 못하게 노력해 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암웨이 만난 공정위 "위법행위 발붙이지 못하게 노력해 달라"

    (세종=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암웨이를 찾아 "방문판매 시장에서 위법하고 불건전한 행위를 일삼는 사업자가 발붙이지 못하게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24일 서울 강남 암웨이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직접 판매업계의 어려움을 듣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배수정 암웨이 대표이사는 외출 자제 및 외부인 방문 기피 경향 등으로 매출이 상당히 감소했다는 의견, 어원경 직접판매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일부 불법업체에서의 감염자 발생으로 업계 전체가 타격을 입었다는 의견을 냈다고 공정위는 전했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업계에도 손실이 크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위법하고 불건전한 행위를 일삼는 사업자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부위원장과 배수정 암웨이 대표이사, 어원경 직접판매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