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마트는 '세계 물의 날'(22일)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과의 '베트남 까마우성 식수 위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1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베트남 까마우성은 매년 수해를 입는 지역으로,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생수인 '초이스엘 세이브워터 에코(ECO)' 판매금액의 10%를 빗물 집수 및 정수 장치 보급에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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