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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족 타깃"…LGU+, 유튜브 프리미엄 담은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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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족 타깃"…LGU+, 유튜브 프리미엄 담은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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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밍족 타깃"…LGU+, 유튜브 프리미엄 담은 요금제 출시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구독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과 5G·LTE 통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팩'을 15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즐기기, 백그라운드에서 즐기기, 저장해서 감상하기 등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월정액 1만원 수준이다.
    유튜브 프리미엄팩은 '5G·LTE 프리미어 플러스', '5G 프리미어 슈퍼', '5G 시그니처' 등 요금제 4종에 가입할 시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는 각각 월 10만5천원·11만5천원·13만원에 5G·LTE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한다.
    국내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과 통신 요금제가 연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혁신그룹장(상무)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에서 OTT, 클라우드게임, 음원 서비스 등 콘텐츠 시장에서 '스트리밍족'의 수요가 뚜렷해졌다"며 "유튜브 프리미엄 패키지는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 이후 준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유튜브 프리미엄팩 외에도 넷플릭스를 기본 제공하는 '넷플릭스팩', 스트리밍 게임 지포스나우를 무상으로 쓸 수 있는 '클라우드게임팩', 구글 홈IoT를 무료로 쓸 수 있는 '스마트홈팩', 초등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초등나라팩', 5G AR 글래스 'U+리얼글래스'를 50% 할인받는 '스마트기기팩'을 운영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요금제 하나로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srcha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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