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미얀마가 군경의 무차별 총격에 28일 또 다시 피로 물들었다.
이날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 것을 비롯해 모두 4명이 무차별 총격에 희생되고, 수십명이 부상하는 군부 쿠데타 이후 최악의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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