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1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 당국과 지자체에 비상이 걸렸다.
경북에서는 안동, 예천, 영주에서 난 산불로 산림 약 255ha가 소실됐다. 이 외에도 경남 하동과 강원 정선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으나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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