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2일 서울시가 신한카드 가맹점 자료를 바탕으로 매출액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서울에서 지난해 매출 감소율이 가장 큰 행정동은 이태원1동으로 매출이 42.7% 줄어 거의 반 토막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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