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GKL[11409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888억 원으로 전년(영업이익 968억 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8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4% 감소했다. 순손실은 643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527억 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228억 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49억 원과 327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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