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진에어[272450]는 태블릿PC를 이용한 기내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진에어 객실 승무원은 태블릿PC를 이용해 비행 전 필수 점검 항목인 운항 정보, 탑승객 예약정보, 기내 면세 및 유상 서비스 상품 관리 등을 할 수 있다.
태블릿PC 활용으로 종이 소비가 줄어들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진에어 측은 설명했다.
진에어는 2014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조종실 내 항공기 조종에 필요한 각종 서류와 책자 내용을 태블릿PC에 담아 운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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