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KISA, 공공기관 최초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ISA, 공공기관 최초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ISA, 공공기관 최초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 도입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KISA 모바일사원증은 스마트폰의 근거리 통신 기능을 활용한 비접촉 방식이다.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적용한 이 모바일사원증은 발급·출입 이력 정보를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인증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이용자 스마트폰에 암호화해서 보관한다.
    기존 사원증보다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고 KISA는 설명했다.
    KISA 직원들은 모바일사원증을 사무실 출입뿐 아니라 도서 대출·구내식당 이용 등에도 활용하게 된다.
    KISA는 우수 직원에게 KISA코인(가칭)을 제공해 사원증으로 사무용품이나 다과·음료를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