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오늘만 3번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오늘만 3번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오늘만 3번째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경기 화성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일 이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AI 항원이 고병원성 H5N8형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화성을 포함해 경기 용인 종오리 농장, 충북 음성 종오리 농장 등 이날만 가금농장 3곳의 사육가축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 반경 3㎞ 내 사육 가금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했으며 반경 10㎞ 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을 제한하고 AI 일제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화성에 있는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