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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온라인 브랜드 전환…"밀레니얼 세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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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온라인 브랜드 전환…"밀레니얼 세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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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폴액세서리, 온라인 브랜드 전환…"밀레니얼 세대 겨냥"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내년 봄여름(SS) 시즌부터 빈폴액세서리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고객인 20~30대의 쇼핑 습관 등을 고려한 것으로, 온라인 전환과 함께 상품 가격을 기존의 75% 수준으로 낮춘다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2017년 빈폴키즈의 온라인 전환이 성공을 거두자 온라인 전환 브랜드를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물산은 내년 SS 시즌 첫 상품으로 '하루' 시리즈를 출시했다.
    '하루 종일 함께 하고 싶은 가방'이라는 의미를 담은 하루 시리즈는 소가죽 소재의 버킷백, 토트백, 쇼퍼백, 핸드폰 미니백 등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빈폴액세서리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탈바꿈하고 상품, 유통, 마케팅 등 모든 측면에서 밀레니얼 세대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기로 했다"며 "2030 고객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빈폴액세서리 상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인 SSF샵과 온라인 편집숍 29CM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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