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미국 10월 무역적자 1.7%↑…대중적자는 9%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10월 무역적자 1.7%↑…대중적자는 9%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10월 무역적자 1.7%↑…대중적자는 9% 증가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의 10월 무역적자가 예상보다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4일(현지시간) 10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631억 달러(약 68조5천억 원)로 9월 621억 달러에서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무역적자 전망치인 648억 달러보다 양호한 성적이다.
    수입은 2천451억 달러로 2.1% 증가했고, 수출은 2천78억 달러로 2.2% 늘었다. 특히 상품 수출은 1천263억 달러로 3.0%나 뛰어올랐다.
    다만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10월 서비스 분야에서의 흑자가 183억 달러로 2012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10월 중국과의 무역적자는 265억 달러로 9%, 멕시코와의 무역적자는 118억 달러로 1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