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3일 한파에 대비한 담요와 넥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과 방역용품으로 구성된 겨울 방한키트 400상자를 서울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독거노인의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가치를 퍼뜨릴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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