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그룹은 19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 286포(8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표그룹은 매년 창립기념일(12월 1일)을 전후해 성북구 일대에서 연탄·쌀 등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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