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바이젠셀,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서 면역세포치료제 관련 특허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젠셀,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서 면역세포치료제 관련 특허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이젠셀,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서 면역세포치료제 관련 특허도입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보령제약[003850] 관계사 바이젠셀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면역세포치료제 관련 총 8종의 특허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젠셀은 세포-기반 종양 치료용 백신 개발을 위한 특허기술과 범용 T 세포치료제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기술 등을 도입하게 됐다.
    바이젠셀은 세포-기반 종양 치료용 백신 개발을 위한 특허를 바탕으로 맞춤형 T 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인 '바이티어'(ViTier)의 세포치료제와 병용 투여할 수 있는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포-기반 백신은 수지상세포-기반 백신보다 대량생산이 쉽고 항종양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범용 T 세포치료제 원천기술 특허는 범용 T 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인 '바이레인저'(ViRanger)와 연관된 기술이다.
    해당 특허기술들은 개인 맞춤형 T 세포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범용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쓰인다.
    김태규 바이젠셀 대표는 "이번에 도입한 특허기술들로 현재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화하고 면역세포치료제를 빠르게 상용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