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 '샴페인 베세라 드 벨퐁'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유명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의 서명이 담긴 '뀌베 브리지트 바르도', 고소한 토스트향과 향기로운 감귤향이 어우러진 '뀌베 BB 1843', 마카다미아너트와 건포도 등의 향을 머금은 '엑스트라 브뤼'로 구성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