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코로나 실직 저소득층 단기 일자리 사업 개시…월 180만원 지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실직 저소득층 단기 일자리 사업 개시…월 180만원 지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로나 실직 저소득층 단기 일자리 사업 개시…월 180만원 지급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저소득층 중 '내일키움일자리' 사업에 지원한 참가자들이 2일부터 단기 근무를 시작한다.
    보건복지부는 5천여 명의 신청자 중 자격 확인을 거친 3천414명이 이날부터 내일키움일자리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나머지 지원자도 자격 확인이 끝나는 대로 순차적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으로 마련된 내일키움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실직했거나 휴·폐업한 저소득층 구직자에게 11∼12월 2개월간 월급 180만 원의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적 협동조합 등 1천212곳이 일자리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최종 5천154명의 지원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사업 참가 대상자는 만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75% 이하인 저소득층으로 지난달 모집 기간에 총 5천692명이 지원했다.
    이 중 기존 채용계획을 초과한 인원은 결원이 발생한 자리에 충원된다.
    박민수 복지부 복지정책국장은 "11월 중에도 각 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결원에 대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 공지를 수시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s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