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7월 방한 외국인 6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96%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월 방한 외국인 6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96%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월 방한 외국인 6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96% 감소
    해외여행객은 98% 줄어든 6.6만명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6만1천12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5.8%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1만1천922명으로 87.9% 줄었고 필리핀이 1만166명으로 65.0% 줄었다.
    또 중국 9천738명, 인도네시아 4천89명, 러시아 2천4명, 베트남 1천60명, 일본 755명, 태국 609명, 대만 305명, 홍콩 78명 등이었다.
    올해 1~7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219만9천588명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8%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의 경우 항공사별로 1개 노선 외에는 한중 전 노선 운항이 중단됐고 일본은 양국 간 무비자 입국 금지 및 비자발급 제한 조치 등이 시행됐다.
    지난 7월 해외로 나간 국내 관광객은 6만5천936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7.5% 줄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